내가 딱 강소 생관 (연봉 3800 + 수당) 하다가
중견 주간 생산 (잔특 포함 연봉 5900) 이직해서 2년차인데

개좆소에서 9-6 폰보면서 실근무 3-4시간
개꿀빨면서 잔업특근없이 
약속잡을거 다잡고 놀거다놀고 일했던기억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음 ㅅㅂ 돌아가고싶다

이직해서 단하나 좋은건 연봉많은거 그뿐임
현장에서 폰하기? 담배피기? 꿈도못꾸고
대가리박고 일만함
약속도 못잡고 공장 집 공장 집 기계처럼일함
개인생활없는 그냥 기계다

할수있으면 사무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