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이유 없고 앞으로 너가 살아감에 있어 너를 정의하는건 너의 직장이기 때문이다
집이나 차는 너 스스로가 자랑하기에는 상당히 민망한 감이 없잖아 있는편이다
그런데 직장 소개는 처음 만나는 사람들끼리 의래 나누는 인사 중 하나이다
그리고 그때 너의 첫인상이 정해지는거다
'저 린데코리아 다녀요'와 '저 하이닉스 다녀요' 사람들은 둘 중 누구에게 더 호감을 가지겠냐
생갤러들을 보면 외국계 가스사에 상당한 동경을 품고 있는 모습을 보이던데 사회에서는 대기업이 최고다
그러니 외국계 회사와 대기업을 들어갈 기회가 된다면 어지간하면 대기업에 가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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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가 어디야 이런다 백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