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있을때는 개념있는 동생있어서


근무조 다르게하고


그 동생은 쉬는날에 고향 내려가는 반면


파주 있을때는 무개념 새기 있어서


같은조에 잘 시간에 폰만 ㅈㄴ 쳐다봄


고기도 사줬더만 고기 다 태워먹음


시내 간다니까 자기도 태워달라길래 


친구 만나러간다하고. 거절함


부서 ㅈ같은데 걸려서 난추노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