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은근 괜찮은데 최근에 면접자들 있는 거 같아서 적어봄.
일단 반도체 웨이퍼 쪽이라 공정 깔끔한 편이고, 생산직도 자동화 많이 돼있어서 생각보다 빡노동 느낌은 거의 없음.
그리고 노조있어서 개 든든함
교대는 4조2교대라서 개꿀임 4일일하고 4일쉬는겨 진짜 어디 여행 갔다 오기에도 좋은 편이고 교대수당 붙으면 급여 나쁘지 않고 성과급도 어느정도 챙겨주는 편임.
복지도 중견치고 무난하고 밥도 괜찮음
무엇보다 정규직형들말로는 2년계약직후 정규직 전환된다고 해서 무스펙들은 올만함.
반도체 업계 관심있는데 대기업 바로 들어가기 애매하면 경력쌓기용으로도 괜찮아보임.
천안쪽이라 수도권 접근도 그럭저럭 가능하고 워라밸도 생산직 치곤 나쁘지 않다는 느낌.
또 통근버스다녀서 회사까지 편하게 왔다갔다 할 슈 있음
궁금한거 있으면 아는선에서 답해드림.
얼릉들 와라 잘 챙겨주마 ㅋㅋ
가고싶다
또 왔네 ?
약직이 누굴챙겨
이제 연막인거 누가모르냐 어후 ㅋㅋㅋㅋㅋ
약직따리 ㅂㅅ새끼 ㅋㅋㅋㅋㅋㅋ
후공정 품질쪽 갈것같은데 오픈채팅 가능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