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호주 워홀 2년 간적있었는데
당시에 커뮤 정보 공유 활발하게 올라온곳이
디시밖에 없었거든?
근데 그때 활동시절 롯데같은 비슷한 갤러가 있었는데 걔가
개 웃긴글(입국하자마자 소매치기 당한썰, 캐리어도난 당한썰
라면3개로 1주일 버틴썰) 스펙타클한 인증글 많이 올려줬었음
난 걔 글 보면서 설마 내가 이 새끼랑 대면하는일 없겠지 했는데
반년후 이새끼랑 같이 차 렌트해서
빅토리아 주( 강원도 같은 지명임) 같이가서 농장일 함
사람일은 모른다는걸 그때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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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살면 무조건볼듯 나도인천사는데 롯데 한번도못봄 언젠간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