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간략 설명하자면 고등학교 문과, 대학교 어문계열, 나이 40대 후반, 경력없는 1종 대형면허, 사무직과 학원강사 경험, 손재주 없다는 소리 많이 들음 정도인데 내 주제에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생산직은 꿈도 안 꾸고있음. 
여기 생산직 갤러리 보니까 나보다 나이 훨씬 어려도 배울 점 많은 갤러들이 많이보임. 중소생산직 알아는 보는데 내가 봐도 전망1도 없고 낮은 임금에 몸만 써야하는 공장들만 보이는 듯.
지게차 배워서 들어가려 해봐도 경력직만 뽑는 등 초짜인 나에겐 선택의 폭이 너무 좁음. 생산직으로는 어둡다면 다른 분야로 어떻게 하는 게 그나마 나을지 조언 바람.
참고로 나이먹고 징징대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