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가면 그 헬소리 듣는 작업이 기본이고 돈은 개씨발 소리 나올정도로 주는데 현촉은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이 일하는 취급은 해줌
노조가 일 ㅈㄴ 잘해서 떡값받다보면 계약직 파리목숨이니 뭐니 가스라이팅 존나 해대는 소리들 싹 사라지고 걍 하루종일 싱글벙글 웃음만 나와서 정규직 아재들이 뭐 좋은일 있냐고 말걸정도 ㅇㅇ
의장이 헬이니 도장이 헬이니 시트가 죽니마니 다 씹소리임. 현촉은 돈이라도 든든하게 쥐어주고 굴리는데 이거 좆같다고 뛰쳐나가서 집근처 개좆소 가봐야 훨씬 열악한 환경, 안전이고 뭐고 좆이나 빨아라는 작업자들, 떡값은 무슨 떡방망이로 처맞고 싶냐는 반장등등이 환영해줄거다
여기서 현촉 주기적으로 까이는거보면 1년도 못채우고 짤린 애들이 망하라고 저주하는거 같음.
막줄이 핵심이네 ㅋㅋ 난 차체라서 감사히 일하고있다
현촉하면서 술이랑 유흥에만 안빠져도 6~7천은 모아가는데 이걸로 집근처에 카페를 차리든 다른곳에서 일할때 방 구할돈으로 쓰든 1년반정도 갈아넣는거 치곤 ㅆㅅㅅㅅㅌㅊ 인데 생갤에도 현촉 안해본 애들이 신포도라고 욕하는거 같음
ㄹㅇ 인데 아무것도없는새끼들 써주니깐 눈만높아져서 ㅋㅋㅋ
시트 다녔음?
시트는 솔직히 힘들다 글쓴이 시트 1년 버틴거면 이런 글쓰는거 ㅇㅈ한다
이런 글쓰는 새끼들이 막상 시트 한번도 안해보고 꿀파트에만 있다가 글씀
ㅇㄱㄹㅇ
ㅋㅋㅋㅋㅋ 존나 꿀공정에서 꿀빨다가 헬 한번도 안가본 새끼 특징임
저능아가 아닌 이상 시트가 헬이니 뭐니해도 다른곳보단 돈 훨씬 많이 주고 굴리니 비교가 불가능하다는 소리인거 이해할거같은데 이악물고 시트타령하는 세명보니까 글쓴애 말이 맞는듯 - dc App
이해해라 시트 의장은 일할수록 뇌가 녹아내려서그런다
응 그래봤자 계약직
좆소 아웃소싱 정규직해서 좋겠다 게이야 ^__^
시트 있었는데 암만 빡세도 손에 익으면 그때부터 유튜브 시청 쌉가능이다... 밖에 개좆소보다 훨 낫다 다만 직영들 하는일보면 현타올뿐이지
딱봐도 꿀빠는일 몇일하다가 신나서 쓴 똥글임 병신새끼 ㅋㅋ
나 현촉 만기 채워서 그만뒀는데 솔직히 시트 의장 빡센거 맞음 적응되면 그나마 적응해서 할만하지 여튼 돈은 많이 줌 딴데였으면 이것보다 비슷하거나 어려운거 시키고 최저시급 줌
시트라인 허리 자주 숙이거나 시트를 직접 옮기는경우가 많습리까???
트림 와이어 하는데 8시간중에 3시간은 쪼그려앉아있어야한다.. 첫날엔 진짜 노가다 갔다온 다음날처럼 몸 뿌사지는거 같았는데 이젠 익숙해짐ㅇㅇ 사람 몸이 참 신기한게 어떻게든 적응을 하긴 하더라 다만 일 끝날때마다 너무 힘이 들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