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가면 그 헬소리 듣는 작업이 기본이고 돈은 개씨발 소리 나올정도로 주는데 현촉은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이 일하는 취급은 해줌


노조가 일 ㅈㄴ 잘해서 떡값받다보면 계약직 파리목숨이니 뭐니 가스라이팅 존나 해대는 소리들 싹 사라지고 걍 하루종일 싱글벙글 웃음만 나와서 정규직 아재들이 뭐 좋은일 있냐고 말걸정도 ㅇㅇ


의장이 헬이니 도장이 헬이니 시트가 죽니마니 다 씹소리임. 현촉은 돈이라도 든든하게 쥐어주고 굴리는데 이거 좆같다고 뛰쳐나가서 집근처 개좆소 가봐야 훨씬 열악한 환경, 안전이고 뭐고 좆이나 빨아라는 작업자들, 떡값은 무슨 떡방망이로 처맞고 싶냐는 반장등등이 환영해줄거다


여기서 현촉 주기적으로 까이는거보면 1년도 못채우고 짤린 애들이 망하라고 저주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