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른 직장 다니고 있는데(여긴 사람 별로없어서
이런일 별로 없는걸지도...)
(뭐 이런 공장을 다닌거에 대해 크게 불만은 없다
내가 성실하게 산 사람은 아니라서 )
전직장은 진짜 공감능력 에 이상 있는 사람들이 존나 많은건지
만약 열명중 정상인6 명이라 치면 4명은 어딘가 나사가
빠져 있었음
처음 보는 사이고 당일 인사를 나눈 여자 반장이
얘기좀 하다가 돈 많이 모았냐고 대뜸 물어봄
머뭇거리면서 대답 못하니까 '괜찮아요 말해봐요' 이럼
그래도 내가 곤란해 하면서 대답 못하니까
'별로 못모으셨나보다 ' 이렇게말함
얼마 뒤였음
식사 도중에 맞은편에 어떤 틀딱이 앉음
심심했는지 말을 걸더라
'으이 아웃소싱 너는 을매나 받냐'
뜬금포로 물어봄 나는 최저 시급 받는다고 그냥 그렇게
말했는데 그게 또 얼마녜
계속 귀찮게 하겠다 싶어서 170 얼마 얼마 말해주니까
' 그래가지고 장가나 가것냐 으하하 껄껄껄' 이지랄함
납품처 씹틀딱이 자기 이바닥 짬좀 먹었다고
발주처 어린 직원(같이 입사한 친구)보고 (직원이 3초정도 머뭇거리며 서있엇는데) '나는 이렇게 나르고 있는데 빨리와서 날러야지 조그마~
한놈이 쪼매난 놈이' 이지랄함(이새끼 말투 들어보면 개빡침)
몇일뒤에 자재 싣고 왔는데 같은 직원보고 '야 커피좀 타봐라'
이지랄함
후임보고 위협적으로 소리지르는 직원들도 있었음
사소한걸로..욕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후임들이 말 못알아 듣는 사람들만
들어온다고 항상 화가 나 있었는데 후임 말들어보면
이사람이 업무설명을 기똥차게 못함
아이 없는 30대 중반 유부남한테 '애 안가지는 거야 안생기는거야?' 물어보는 틀딱 있었음 (진짜 안생기는거면 어떻게 하려고..상처될수도 있는데)
물론 틀딱들만 문제 있었던거 아님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도
가끔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 오는데
혼잣말을 좀 심하게 한다거나 (자폐증은 아닌데)
부당한걸로 혼낸것도 아닌데 관리자가 정당하게 근태
지적하고 혼낸걸로도 지혼자 개빡쳐하면서
관리자 들으라는듯이 식당에서 밥먹다가, 작업장에서
작업하다가 '나 저새끼랑 맞짱뜰까 맞짱뜨면 이길거 같은데'
이런말 계속함(ㅂㅅ 결국 문제 일으키다 짤림)
그와중에 제일 인상깊은게 이건데
어리고 이쁜 여직원 들어왔었음
(진짜 미인박명 이라는 말이 왜 생겨 났는지 이때 깨달음)
이 여직원은 힘들어하다가 금방 나갔는데
들어보면 진짜 힘들만함
남직원들 계속 쓸데없이 말 존나걸고
틀딱들 씨발 '우와 oo씨는 완전 물이올랐네'이런 말
했다고함
흡연장에서 깜짝놀랜게
좆팔륙들이 입터는게 진짜 개 더러움
점심 시간에 그여직원 멀찌감치 있는거 보고 틀딱들 혼잣말로
떡감 좋을거 같다
존나 맛있겠다
아랫입으로 남자좆 잘 물게 생겼네 이런말함 시발;;
후에 공장 30~50대 여자들이 텃세부리고 힘들게해서
나갔다고함
병신새끼들 많노
쓸때없이 남에 인생 관심있는사람들이 많아~
ㄹㅇ
생산직은 이런게 기본값 ㅇㅇ 대기업도 생산직 인성 ㅈ박은 애들 많은데 오죽하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