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쓰는데 우리가 왜 눈치 보고,

이건 우리가 직장생활하면서 정당하게 쓰라고 받는 연차인데,

내가 왜 눈치봐가면서 써야되냐?


안그러냐? 월급 500~600따리도 아닌데,

고작해봐야 다들 250~300 초따리인데 뭐 눈치보고 열심히 일하냐...

그 윗사람들이나 성과급 챙겨가지.


우리같은 평범한 개미들은 그냥 일 대충 하고 칼퇴근 하면 된다.

회식도 하면 그냥 안가면 된다.

회식가서 상사비위 맞춰줄라고 아부떠냐


고작 250만원따리가 회식,연차눈치 보면서 다녀야될 필요가 있냐?

사회 아무거나 일해도 250만원 그냥 다 번다.


회사 더 다닌다고해서 몇십만원 차이 가지고

연차와 회식눈치, 상사눈치 볼 필요가 없다.


이젠 상사가 직원들 눈치 봐야되는 시대 아니냐...?

일은 우리가 ㅈ뱅이하는데, 자기들은 어차피 관리 아니냐...?


이젠 상사들이 직원들 신경쓰고, 눈치 봐야지. 왜 우리가 상사 눈치보고 비위맞춰줌?

상사가 일 더 편하고, 월급 더 많이 받는데??

누구 좋으라고 비위 맞춰주냐...??


다들 연차 눈치보지말고 써라. 다음주 6월6일날 현충일인데,

나는 5일,7일 이렇게 연차쓰고, 일본간다.

6월3일~6일까지 일본갔다가 7일은 여행갔다오면 피곤하니 집에서 쉴려고 연차사용함.


옛날부터 연차 눈치 안보고 막 쓰니까, 이젠 별로 신경 안쓰더라.

웃긴게 내가 그렇게 쓰니까,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쓰더라.


이젠 상사가 와서 "미안한데 연차 좀 미뤄주면안될까?" 이러더라.

예전같으면 연차에 대해 눈치 겁나 줬는데, 난 월급 쥐ㅈ이라, 잃을 것도 없어서, 연차 처음부터 막 씀.^^


그리고, 동료들한데도 항상 말해준다. 우린 가스라이팅 당한거다.

상사들이야 자기들 연차 눈치보느라 못 쓴거를, 우리한데 덤탱이 씌우는거다.

그리고 자기들은 이미 진급하고 한 자리씩 다 꿰차고, 연봉도 많이 받는데, 많이 받은 만큼 자기들은 희생되는거고,


우리는 더이상 올라갈 자리 이젠 없는데, 월급 고작해봐야 250~300따리 인데,

연차쓰는것도 눈치보고 다녀야되냐면서, 사람들한데 복음전파 해주니까,

다들 연차 다 써버림 ㅋㅋㅋㅋㅋ


요새 편의점 알바해도 280만원 받는 세상인데,

뭔 직장 다니면서 상사 눈치보고, 회식눈치보고, 연차 눈치보면서 왜 다니냐면서,

어차피 우리는 우리 할 일만 해주면 되고, 성과는 어차피 직장상사들이 챙겨가는 몫인데,


연차써서 빵구나면 자기들이 알아서 메꾸겠지. 거기까지 우리가 왜 신경써야되냐면서,

자기들은 월급 500~600만원 받는데, 그건 라인이 빵구나면, 자기들이 책임지고 신경써야될 문제고,


우리는 정당하게 회사근무하면서 얻은 연차고, 우리가 피곤하면 연차쓰는거고,

아프면 병가쓰는거고, 눈치 볼 필요 없다.

그게 생산직인거다.


어차피 월급 250~300 만원. 그거 아르바이트 해도 충분히 다 번다.

그리고 회사가 내 인생 책임 안 져준다.

그거 10~20만원 더 받을려고 상사 아부 떠는 비용이 더 들어간다.

요즘 세상에 상사한데 아부 떠는 직원 없다.


그 시간에 재테크를 해서 돈을 불리지. 그 월급 10~20만원 더 받을려고 아부 떠는 직원 없다.

이젠 상사도 바뀌어야되고,

우리도 바뀌어야된다.


추노텍들아 왜 눈치보고 다니냐?

연차 쓰는거 거부하면 고용노동부에 신고 갈기면 된다.

어차피 오래다닐 생각없으면 그냥 신고 무작정 갈겨라.


인상 심어줘라. "쟤는 건들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놈" 으로 인식되는게 낫다.

군대도 관심병사가 군생활 제일 편안하게 한다.


직장에서도 골때리는 놈으로 낙인 찍혀라.

그리고 못 짜른다 ㅅㄱ.

(일은 그래도 중간은 해줘라.그래야 낙인 찍혀도 살아남지. 폐급으론 남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