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코써처럼 추노꾼 많은 회사가 극도의 짜릿함을 주지

현장에 처음 파견되면 일 존나 열심히 하는척하고

질문 존나하고, 메모하는척 존나한다 일단


형님형님하면서 담배같이 빨고, 하루에 음료 2~3캔 얻어먹고

최소 2~3년이상 다닐것처럼 얘기한다

그렇게 이틀~삼일정도  출근하고 주말에 푹쉰다
(더 길게 일하고 쉬는거면 잔업 이번주만 뺀다해라)
(하루이틀내로 바로 그만두면 그새끼들 배신감 덜 느낌)

쉬고나서 딱 출근하면 속으로 '와 저새낀 어느정도 다닐놈이다' 생각함 그때 배신감을 심어주는거임

출근 후 첫타임끝나고 같이나가서 담배빨고 음료 얻어마신 후에 현장들어가기전 "화장실 금방 다녀올게요 형님" 한번 때려주고 흡연장가서 한대 더 빨고

바로 작업복이랑 사물함키, 출퇴근 찍는 카드 경비실에 맡겨놓고 집으로 ㅌㅌ
(마지막으로 점심 먹고가는것도 좋은방법)

전화 차단절대ㄴㄴ 전화기 울리는거 구경하는게 ㅈㄴ개꿀잼


딱 저때 느끼는 짜릿함은...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