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입사하면
회사 돌아가는것도 모르고 에러나도 못고치고
제품도 모르고 아는게 없는게 당연한건데
한두번 좋게 알려주면 개좋은거고
보통 대충알려주거나 짜증내면서
자기가 무슨 대학교수같은 그런건줄암 ㅋㅋ
존나게 우월하고 뛰어나다고 생각하면서 알려줌
그래놓고 몇년다닌 지같이 못하면
바로 지체장애인 보듯이 쳐다봄
그리고 뒷담 오질라게함
신입왔는데 별로다 폐급같다
너가 고생하겠다 (사람들이 사수한테 하는말)
이렇게 가스라이팅 시전하면서
멀쩡한사람 바보병신 만드는거 개좋아함
박사나 의사가 인생망해서 쳐가도
생산직 인간들끼리 바보만들수있음 ㅋㅋ
그러니까 신입이 못버티고 쳐나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