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올해 31살이다.


현대 기아 1차 벤더 회사인데 알바부터 시작해서 계약직 드디어 정규직 달았다 씨발....


교대 근무는 아니고 주간 고정인데 8시30분-20시30분 거의 잔업임 (52시간이라 주말 근무X)


이어폰 끼고해서 시간은 잘간다


계약직부터 상여 800, 성과금, 휴가비, 명절 상여 다 받았는데


그래도 이제부터 호봉오르니깐 기분 존나 좋다 ㅋㅋ


강성 노조라 무조건 정년까지 달릴 수 있음 


예전에 아빠뻘한테 물어봤을 때 연봉 1억 좀 넘겼던 것 같음


예전부터 이런 곳을 알았다면 대학교 안 가고 바로 여기 와서 호봉 쌓았을 텐데 그건 아쉽긴 하네


학사따고 일반 기업 엔지니어로 달리다가 퇴사하고 되게 힘들었는데 고생했다고 하늘에서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얘들아 좀 더 화이팅 하자


어디에든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