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차에서 쉽게 말하면 대규모 성과급 (1000만) 주기 싫어서 인사 조회해서 1년 다되가는 애들 위주로 티 안나게 계약 종료 시킴 ㅋㅋㅋ


존나 쉽게 예를 들면 저 성과급이란게 다닌 일수로 일할 계산이라는걸 함 그러면 당연히 오래 다닌 애들이 100퍼센트 받겠지?


근데 현대차는 꼼수를 쓰는게 1년 되기전에 애들 짜르고 신규 촉탁을 고용을 하면 일할 계산이라서 성과급을 많이 줄 필요도 없어지는거임 온전하게 받는 촉탁 한명을


짜르면 신규 촉탁 몇명을 더 뽑는게 더 개꿀 아님? 이래서 현차가 양아치 기업이라는거다.


더 웃긴건  " 응 ~ 그딴거 몰라 나만 받으면 돼, 니가 일을 못했겠지"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는 촉탁 계약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