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헬공정인데 하루죙일 싸돌아댕김.

안그래도 방진복 입어서 존나 더운데 오븐이라고 열기 100도까지 올라가는거 열었다 닫았다 하루에 몇백번씩 하고 그거 실어서(K2탄통무게) 몇십번 가따줌

그래서 이동하면서 옆 공정 일하는새끼들 다보는데

앉아서 쳐 꿀빨고 있는 여자새끼들 보면 울화가 쳐밀어 오름(대부분 여자 가끔 돼지새끼남자들)

앉아서 졸거있거나 옹기종기 노가리 까고 있음

첨에 멋모르고 했다가 적응하고 익숙해지면서 고추 있는 것은 이노텍에서 큰 죄라는 것을 알게 됨

 나 같이 급전 필요해서 악으로 깡으로 떡값까지 버틸거 아니면 그냥 딱 보고 좆같다 싶으면 바로 추노하고 편의점 알바 ㄱㄱ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훨씬나음

참고로 내 부사수 3번 바꼈는데 두놈은 편의점이 낫겠다며 편의점 한다고 나감

한놈 버티는 중인데 빚쟁이에 물러서면 그냥 낭떨어지 인생이라 버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