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헬공정인데 하루죙일 싸돌아댕김.
안그래도 방진복 입어서 존나 더운데 오븐이라고 열기 100도까지 올라가는거 열었다 닫았다 하루에 몇백번씩 하고 그거 실어서(K2탄통무게) 몇십번 가따줌
그래서 이동하면서 옆 공정 일하는새끼들 다보는데
앉아서 쳐 꿀빨고 있는 여자새끼들 보면 울화가 쳐밀어 오름(대부분 여자 가끔 돼지새끼남자들)
앉아서 졸거있거나 옹기종기 노가리 까고 있음
첨에 멋모르고 했다가 적응하고 익숙해지면서 고추 있는 것은 이노텍에서 큰 죄라는 것을 알게 됨
나 같이 급전 필요해서 악으로 깡으로 떡값까지 버틸거 아니면 그냥 딱 보고 좆같다 싶으면 바로 추노하고 편의점 알바 ㄱㄱ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훨씬나음
참고로 내 부사수 3번 바꼈는데 두놈은 편의점이 낫겠다며 편의점 한다고 나감
한놈 버티는 중인데 빚쟁이에 물러서면 그냥 낭떨어지 인생이라 버티는중
기업들 블라인드 좋아하던데 직무배정도 다 블라인드로 해야함 ㄹㅇ
그리고 이노텍 단부제 월급180임 좆소 주5일 월급이랑 똑같음.교대근무하면 몸 갈아 넣는 대신 300받는데 12시간 일하고 집에 가면 떡실신에 밤낮 존나게 바껴서 정신 몽롱해지고 익숙해질라하면 또 주야바꺼야됨.휴게실가면 사람 존나 많아도 힘들어서 떠는새끼 아무도없음 대부분 여자고 남자고 발냄새고 나발이고 발라당 뻗어서 코골면서 잠.그저 침묵의 시간.교육때 보이던 그 활기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음.매일매일 추노와 신규가 들어오는 이곳은 이노텍
추노텍이라는 유명세가 사실이엿구나 이래서 어른들이 공부하라고 ㅠㅠ
현촉와~~
진짜 부바부심하다 ㅋㅋㅋ
보지텍유명하지 따먹을라고 추근대서 성휘롱규정까지생김 몇몇년들은 ps에눈돌아서 대주고 눈물고소때려서 여럿잘려나갔자나 보지만가면좋은곳 - dc App
ㄹㅇ 공정 차이 존나 난다 시발
어디 공정인데 오븐에 100도까지 올라감? 난 이노텍 했었던 사람인데 내가있던데는 오븐 80도까지 올라가던데
오븐 100도가 뭐가중요하너 어차피 꺼낼 때는 쿨링돼있는데
추노텍은 그냥 헬 그자체다
ㅇㅈ검사가힘들다는놈 이해가안된다 ㅂㅈ텍임걍
꼬우면 보댕이 달고 태어나던가 ㅋㅋㅋㅋ
사필? - dc App
와 시발ㅋㅋㅋ 내가했던거다 ㅋㅋㅋㅋ 나도 한달만인가 추노했다. 쿨링은 무슨 저거 k2 탄통 뜨끈뜨끈함ㅋㅋ 추억 돋네 ㅋㅋ
기계 여러대 보면서 에러뜨면 ㅈㄴ 만져줘야되고 기계 상태가 안좋은건지 카메라에 엑.. 뭐더라 용어 있었는데 본드 이게 제대로 안발려서 수작업 ㅈㄴ하고 이게 또 제대로 잘발려야하고 렌즈에 묻으면 안되고 또 적당량 발라야됌. 걍 ㅈㄴ신경써야되서 ㅈㄴ예민해지더라.. 바쁘기도하고 k2탄통 저거 2~4개 들고 다니면서 뛰어다니는데 현타 ㅈㄴ오더라 난 ㅈ소로 단련되어서 이지할 줄 알았는데 ㅈ소보다 힘들더라 ㄹㅇ.. 안그래도 타지에 혼자와서 ㅈ빠지게 일하는데 멘탈 박살나서 그만뒀음.
에폭시 아니노?
100도로 까부노 acf는 240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