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 품질 공채로 들어감. 불량 존나 많음. 불량이라고 출하하지말라고해도 물류에서 보내야한다고 불량딱지 제거하고 보내서 맨날 선별가야함. 생산측에 치수 제대로 안나오니 기계 멈추고 다시 설정해서 작업하라고 반장에게 말해도 생산량 안나온다고 뒤에선 그대로 돌림. 역시나 불량 나오기 시작함

걍 생산과 물류 사이에 낀 욕받이 인생임. 선별이 주 라서 맨날 타지생활하고 방잡고 지냄. 근데 고객사가면 당연히 고객사 기준으로 일 끝내줘야하니 초과근무하는데 무급임.


생산직은 대부분 도급이거나 계약직이던데 난 도저히 못할일같았음


x엘 = 빽 없으면 정규직 사실상 안된다고 보면 됨. 축구 존~나 잘하면 정규직 씹가능. 여자라면 일 난이도 쉽겠고 남자라면 걸리는 조립위치에 따라 난이도가 확 달라짐.


돈은 평X보다 많이 받을 수 있고 이래저래 챙겨주는것도 많음. 2년동안 돈 모울거면 여기도 나쁘지않음. 정규직중에 좀 또라이가 많긴한데 그래도 텃새 이정도면 없는편임



x = 여기는 그냥 빽 없으면 정규직 0% 라고 보면 됨. 에X엘처럼 2년 만기 확정으로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다음달에 나가라는 통보 받을 수 도 있음.



일이 힘든건 아니지만 정규직이 짬 존나 때리는데 어떻게 할 수 가 없음. 청소도 짬 존나 때림. 정규직들 쉴때도 마무리 다 해놔야함. 왜 이딴취급받으면서 하냐고? 정규직과 싸우는순간 비정규직 그날로 퇴사처리행


걍 여기는 텃새의 끝을 볼 수 있음. 퇴근할때 정규직보다 먼저 나갔다는 이유로 쌍욕 쳐 먹고 짤린놈 있었음. 휴게실도 정규직이 쉬는곳엔 비정규직이 들어가면 개념없다고 개 쌍욕 쳐 먹을 수 있음. 군대도 여기보단 똥군기가 없을거라고 생각함


워낙 소문이 대단하다보니 일 할 사람이 많이 없어져서 친구 대려오면 소개비 30만워을 준다고 상시 홍보하는중


x = 여긴 정규직만 뽑음. 2조 2교대로 일함. 대부분 이름 들으면 식혜만드는줄 알지만 사실 식혜는 부도날뻔할때 다른회사에 팔아서 이름만 가지고있음


다른회사 우유나 유산균음료등 대신 만들어주는걸로 연맹하고 있음


일자체는 빵공장보단 덜 힘들지만 그렇다고 편한게 아님. 우유의 지방이 엄청 눌려붙기때문에 엄청 독한 약품을 써서 청소하는데 위험 할 수 있음


무엇보다 설비가 엄청 낙후되어있어서 잔고장도 많고 위험하기도 위험함. 근무시간은 일이 끝나야 집을 갈 수 있기때문에 기계가 멈추거나 일이 많으면 언제 퇴근 할 수 있을지 기약이 없어짐.


페이가 쌘것도 아니고 일이 편한것도 아니고 근무환경이 쾌적한것도 아니지만 대구에선 그래도 이만하면... 이라는 생각이 들 수 뿐이 없는 대구의 슬픈 현실이기에


버티면 장기근속이 가능함


x = 네비관련 회사고 아웃소싱으로만 사람을 뽑음. 아웃소싱이 2개~3개정도 됨. 주간 고정 / 야간고정 / 주야 교대 3개를 직접 고를 수 있고 통근버스도 생각보다 많이 배치되어있음.


밥이 맛없다는평가가 많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먹을만은함.


일의 강도는 어럽지않음. 근데 회사 규모에 비하면 진짜 아무런 복지가 없음. ㄹㅇ 없음.


정규직이 진~짜 되긴 되는데 정규직 시켜준다고해도 거부하는사람들이 있음...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이나 복지가 다를 게 없고 비정규직이라고 짤릴일이 없기때문...


오히러 정규직됨으로서 퇴직금이 날아 갈 수 있거나 근무조건이 바뀔 수 있기때문에 아웃소싱으로 남아있는사람들이 더 많음


여자들에겐 괜찮은 일자리임


리x라상 = 난 포장쪽에서 일해서 생산쪽은 잘 모름. 벨트타고 빵이 쭉 나오면 그걸 포장하는거였음. 솔직히 일 자체는 꿀이였는데 막 나온 빵들은 상당히 뜨겁기때문에 손에 땀이 많이참


2일 휴무지만 스케줄근무라 짬지는 고참들 쉬는날 다 정하고 남는날 쉬어야하기때문에 원하는날에 쉰다는게 쉽지않음.


통근버스는 다니지만 새벽 4시부터 통근버스가 다니기때문에 일찍 일어나야함.


휴게실에 빵 + 잼이 상시 구비되어있어서 빵을 원없이 먹을 수 있음


쉬는시간이 일정하지않음. 바쁠땐 3~4시간 쉬지않고 일할 수 있고, 빵 다 나오고 다시 나오는시간엔 1~2시간 일하고 1시간~2시간식 쉬는일도 있음


버티면 정규직 무조건 가능하고 이래저래 돈도 제법 됨. 근데 사람들이 성격에 하나식 하자가 있고 텃새도 제법 심함


케이크데코쪽이 그렇게 꿀이라는 소문이 많은데 여자들 위주로만 뽑으며 텃새가 장난이 아니라는 소문만 들려옴.


마치 군대의 꿀보직 전설과도 같은곳


x서비스 = 자회사지만 삼x과 같은 복지를 받을 수 있음. 각종 이벤트데이가 많고 이것저것 주는것도 많음. 점심에 도시락 공짜로 주거나 퇴근때 햄버거세트나 피자.치킨등 주거나, 푸드트럭 자주와서 무료로 먹을 수 있는 쿠폰을 준다던지, 여러 혜택이 많음.


자회사지만 정규직되는건 사실상 힘들다고 보면 됨.


전화상담이 주 업무이며, 고객에게 설명해줘야할게많기때문에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교육을 통하여 공부하며 시험을 봄. 어지간하면 다 시험은 합격함.


그러나 신제품이 나오거나 제품규격이 달라지면 새로 공부해야 할 것도 많아서 꾸준히 공부해야함.


나이많은 틀딱들의 진상이야 나이쳐먹은 틀딱이니 그러러니 하겠지만, 생각이상으로 젊은꼰대가 많다는걸 알 수 있음.


젊은꼰대는 진짜 나이먹은 꼰대보다 더 ㅈ같음을 느낄 수 있지만 나같은 성격은 그냥 폰질하면서 죄송합니다~ 상위부서~ 하면서 반복멘트해주면 되는데


이걸 못버텨서 울거나 퇴사하는 여자애들 많이 봄.


자기들이 삼x 제품을 쓰는 고객이라는것에 엄청난 자부심과 특권인 줄 아는 인간들이 많으며 AS 예약날짜가 밀려있으면 고객에게 이렇게 대우해도 괜찮냐~! 뉴스에 제보한다~! ㅇㅈㄹ하는 애들이 20~70대 가리지않고 하는놈들이 있는데 그러던 말던 신경안씀


애초 자기보다 더 일찍 예약한 사람도 같은 삼X 제품 쓰는 고객이라는건 모르는듯?


정규직만되면 솔직히 혜택 많고 일편하고 나쁘지않지만 사실상 불가능하기때문에 용돈벌기론 나쁘지않음



더 있는데


출근해야해서 여기까지만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