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 몸 바쳐 사랑하는 그대 지켰건만 그대 내게 아무 연락 없고 나도 그대 잊어만 가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게도 없이 산산이 흩어지는 그대여 그대 그대로 그대로 있을 수만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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