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받는건


놀리듯이 이름 비슷하고 더 가격 저렴한 카드로 보냈다는 거에요.


아예 다른 카드면 모를까 사람 열받게


디시그마 > 시그마

더스트 토네이도 > 트윈트위스터


이따구로 보내는데 열 안받겠어요?


그리고 매번 주문할 때 마다 다르게 보내주는 것도 지치고


내가 전화로 매일 전화 걸면서 교환 잘 좀 부탁드린다고 좋게 이야기했죠.


근데 그것도 며칠 동안 처리 안해줘서 결국 사람 지쳐서 결국 반품신청 하게 만들고


재고가 있는지 확인이 안된다는건 또 무슨 말인지..


재고가 확인이 안되는데 왜 팔아요?


아니면 재고가 없으면서 일부러 다른걸로 보냈다는 건가요?


정말 많이 화나고 기분 불쾌합니다. 내가 왜 내 돈 내면서 기분 상해야 하는지.


글 이나 삭제 하지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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