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막 2010년대 초반에 나온 게임들 하면 지금 기준으로는 너무 단순하고 재미없다고들 하잖아. 그럼 요즘 유로게임의 기준점? 정도 되는 게임이 뭘까? 예전에 나온 게임이긴 하지만 요즘게임들 컨셉이 왠만큼 다 들어가있어서, 왠만한 요즘 게임은 다 이 게임의 배리에이션 같다 뭐 이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