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이야기 하러 온 사람들이 똥글 보고 피난처 찾으러 떠나야 한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선량한 사람 등쳐먹지 말고 정직하게 돈 벌자고 해도
본인에게 금전적으로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만 상습적으로 실수 저지르시면서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던 어린아이한테 불량품 팔아서 최악의 크리스마스 선물해주시고 아이 부모님께서 넘긴 리뷰 손수 삭제하시던 그 마음가짐이 쉽게 바뀌진 않을테니
그 부분까지 고치라는 무리한 요구는 하지 않겠습니다
천성이 악한 사람도 있는거고
시야가 좁고 편협해서 자기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부 개백수로 보일수도 있는거니까요
그래도 한때는 건전하고 유익한 목적으로 쓰이던 갤러리를 사유화해서
마음에 안 드는 글 다 신고해서 내리고
어디서 욕 먹고 온게 화 난다고 해서 늘 똑같은 레퍼토리로
살면서 실수 한번도 안한 어쩌구
난 사장인데 너흰 백수 저쩌구 하면서 추하게 허공에 침뱉지 맙시다
사장님 손님들 중에 학부모 분들도 많고 자영업자 분들도 많습니다
사회경험도 교양도 충분히 갖추신 성숙한 어른이시지 않습니까
너희가 먼저 나를 모욕했으니 나도 그렇거다
내 글이 먼저 잘렸으니 내가 남의 글을 잘라도 문제 없다
그런 생각이 드는 것도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니지만
너무 멀리 오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이미 논리적인 의사 표현이 아니라
투정 부리는 어린아이라던가
이성을 잃은 광인의 발작 처럼 보일 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 한 해는 연륜에 걸맞게 좀 더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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