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2등으로 끝나긴 했는데 첸이 일방적으로 상대편을 도와줘서 마지막에 승부가 결정남. 근데 왜 이 순서 때문에 많이 달라지는거 같기도 하고


https://spendee.mattle.online/room/m3hjBCgZYrr5SKwuj


또 하나 의문인게 순서가 랜덤이 아니라 선을 가져가는 측이 너무과도하게 유리한 느낌. 특히나 순서가 어느 식으로 정해지는 지도 의문인데다가 카드도 선이 먼저 택해서 가져간다면 밸런스를 위해서라면 타일은 라운드 끝나고 후턴 우선으로 해서 배당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한편 저 상대 첸이라는 사람은 완전 특이한게 초기 레이팅인 1500보다도 낮은 1456이라 겁나 낮은데 게임 플레이 횟수는 5천을 넘어서 거의 6천 판을 했는데 최고 레이팅은 무려 1700을 넘었다. 1700넘으면 expert 라고 레벨업되는데 그랜드마스터 마스터 다음 급이고 아마 이 숫자만으로도 상위 30퍼에는 드는 레이팅

근데 뭔짓을 하면 저렇게 고점 찍고 개같이 떨어지나도 의문인데 4년이면 완전히게임을 손놓게 되지도 않을거 같고 기본플레이도 전략적으로 하는 사람일텐데 망가진게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