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른 윾동이랑 거래 하는데 준등기 주소 받았는데 우체국에서 주소 입력하고 준등기로 이런 주소면 좀 이상하다는 투로 괜찮냐고 물어 보길래 일단 주소 받은대로 보냇거든


근데 뭐길래 싶어서 주소 검색 해보니까 왜인지 윾동이 집이 없을리도 없고 준등기를 매장으로 받던데


에이 설마 되팔려고 갤 같은 곳에서 매물을 매장이 구할리도 없잖아? 뭐 구매자가 다른 이유가 있었겠지 싶긴 한데 우체국 직원도 이상해 하는 건 처음 봐서 아직도 기억에 강렬하게 남더라


우리 닌갤이랑 티갤도 구분 못하는 어떤 모지리는 글자도 제대로 못 읽으니까 답변 못 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