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백수 잡놈 하나가 짖어댄다고 하여 사장님이. 돈을 못벌 듯 싶더냐~
영업 방해니 뭐니. 그런 거짓부렁이를 씨불이지 말거라.
그런 앰생. 마마보이 백만명이 달라붙어도.
사장님은 눈도 깜짝안하고. 다 장사 잘만하신다.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하니 뭐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 씨불이는 것이야말로. 사장님을 향한 명예훼손이고 영업 방해다.
뿌리 깊은 나무는. 쥐새끼 하나가 밑동을 갈아먹는다고 흔들리지 않는다.
제자리에서 꿈쩍않고 천년을 살면서.더욱 견고하고 윤기있게, 기품과 격식을 갖추며 단단해지는 힘!
사장님은. 그런 거목같은 강인함이 있으신 분이시다.
그깟 몇 천원짜리 종이 쪼가리. 애들 장난감 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았다고
백날 천날을 말해봐라~ 사장님은 돈 잘만 번다~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개 풀뜯어먹는 소리 하지 말아라.
네가 사장님 매출이 얼만지 다 알고 있냐?
강아지놈들 짖어댄다고 영업이 불가능하다는 그 헛잡소리야말로
영업방해다. 뭘 알고 떠들어라.
오늘은 이쯤 하고 봐준다.
하도 기가 차서. 사장님 대신에 몇 자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