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밥벌레들
그런데 하늘보다 더 무서운게 헌법이라는건 알고 있으려나?
자신의 무수한 악행을 깨닫고 싹싹 빌려고 해도 이미 게임오버
사장님은 이미 법적 절차를 밟고 계시니까 이제 막을수도 없어
부모님 등골 빼먹고 방구석에서 백수짓 하면서 남 욕할땐 좋았지?
누군 사장님 소리 들어가며 가게 운영하는데
자기는 하루종일 디시질만 하는 쉬었음 청년이라 열등감 있는건 이해감
사장님께서 선 넘지 말라고 경고를 했을때 들었어야지
*본인부터 하루종일 디시질 쳐하면서
네이버랑 닌갤한테나 좀 그렇게 따지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