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랑했던 그 순간 더 이상 이번 세상에 있지 아니하고 저편에 희미하게 보이던 별무리 이제는 보이지 아니하니 그저 오오 견디련다 저 떨어지는 별 하나하나 받아내기 위해 보라 우리의 종말이다 하고 나는 너를 향해 걸어가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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