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신지도 무엇인지도 잘은 모릅니다만 조금 더 깊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곧 배수의 진 그냥 죽여 주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저도 발버둥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과하게만 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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