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의 9은 상대가 침대듀얼임. 스킬드레인, 그래비티바인드, 레벨제한B구역, 파동캐논, 사이버포드, 메타모르포트


금제는 좆까고 사기카드들로 꽉꽉채움 욕망의 항아리->천사의 자비 콤보는 기본. 크리터+죽은 자의 소생&성급한 매장&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로 무한 샐비지 가능

하나같이 나름 번개, 해피의 깃털은 안넣는 자기만의 ^양심적 금제^가 존나 킹받음


상대가 벽몬스터를 소환하면서 시공을 뛰어넘는 기적을 보여줌. 리액터 슬라임이 왜 2004년 방에 나오는데...


2004년방, GX방을 하면 이 게임은 옛날 RTS게임마냥 테마가 단 2개로 줄어듦. 침대덱 vs 침대부수려고 똥꼬쇼하는덱 근데 후자 고르는 새끼가 나 하나임


이걸 "그리운 듀얼"이라고 부르면서 무의미하게 20턴을 넘기는 병신같은 듀얼을 하는 새끼들을 보면서 현대 유희왕이 선녀였다는걸 새삼 깨닫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