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란 고정적인 틀에서 절반쯤은 탈피한 소설이란걸 알수 있음.일반적으로 소설은 주인공 시점에서 진행되는데1q84같은 경우엔 주인공은 소설안의 사건에서 기껏해야 옵서버~ 소품 정도 역활밖에 담당못하고그 사건에 약간의 촉매 역할만 하지....두개의 세상은 서로 나눠지는 것도 아니고 일정부분 겹치기도 하고....그리고 독백과 생각... 마지막엔 아오마메를 만나야겠다~하고 끝나는 2권으로 모든 내용이 마무리 됬다고 할수 있음.
어어 그래
1q84의 희안한 세계관은 바로바로 덴고 아오마메 이 두 주인공을 위해 ..라고하긴 뭐하지만 이 두사람이 아니면 안됨. 참신한 세계관 하나 만들어서 주인공들 던저놓고 행동 서술 이런게 아니라 그 두 주인공은 1q84의 작품 그 자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