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번역가들 사진 보다가 카리스마 있게 생긴, 전에 신문인가 어디서 본 사람 있는 것 같아서 검색해 봤더만 \'정영문\'이었네. 번역가 겸 소설가짤방은 그 양반 작품인 \'바셀린 붓다\'의 일부분인데 문장이 좀 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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