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일요일이라 롤리타 1권 반납하고 나머지 한권 자크 데리다의 \"마르크스의 유령들\"을 70페이지 남아 읽고 있지비..
그런데 자크 데리다 아저씨 왜 이리 글을 어렵게 늘여 놓는것임..ㅡㅡ;;
어째든 오늘 빌린 도서와 다음주에 반납할 도서는 위 사진에 인증하였음...
오늘 빌린 도서는 디어별님이 추천해준 \"호밀 밭의 파수꾼\"
그리고 다른 한권은 맑스, 엥겔스 평전인데, whathe님이 소개해준 마르크스의 유령들
읽고 나서 덤블도어님이 소개한 \"마르크스주의와 해체\"를 찾으려 했으나
도서관에 없다는 치명적인 사항으로 빌리지 못함...
이번에 읽고 다음에는 \"데미안\"과 하루삼딸님이 봤다던 \"동물농장\"을 빌려봐야징...
ps 오늘 도서관 가니 대출실에 왜 이리 사람이 많은겨..도서관 와서 책보는 건 좋은데
제발 숙제는 집에 가서 하라. 잡담하려면 집에서 하라. 고로 도서관에서 떠들고 숙제하는 애들은 모두 집으로 가라!
엇! 정말 빌리셨네요. 재밌게 읽으세요.
ㄴ당연하죠. 저는 빌려봅니다..ㅎㅎㅎ 데미안은 다음주에...하나씩 홀랑홀랑...
해체는 맑스주의 안에서만 의미가 있다는 내용이 생각나는군요 ㅋ 글이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이해못할것도 없죠 번역한 진태원씨도 나름 친절하고
맑스주의와 정의 타자 메시아적인것 데리다판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볼수도 있겠네요
뭐 일하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열정이 부럽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