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도갤글 보면 조정래 비추 하는 글은 있는데 아직까지 박경리 비추 하는 글은 못 본 것 같음.
댓글 6
토지를 쉽게 권하지 않는 이유는 너무 길고 빡빡해서 멋도모르고 도전했다가 중도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서임. 대신 태백산맥은 문학성이나 글 자체는 많이 떨어지지만 상대적으로 짧고 쉽게 읽을 수 있지.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정도 되는 소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 토지보고 좀 힘들다 싶으면 태백산맥 가면 될 듯.
-_-;(211.172)2011-10-02 17:23
토느님
ㅇ(163.152)2011-10-02 17:25
사과하고 배 중에 추천해달라고 하면 사과 좋아하는 사람은 사과를 추천하고 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배를 추천한다
ㅈ(14.41)2011-10-02 17:28
토지는 중딩때 청소년용 읽다가 중간에 포기했고, 태백산맥은 일주일인가 이주일만에 다 읽은 기억이 나네.. 중딩인 당시에 태백산맥의 내용은 나에게 영향을 많이 줬음. 아무튼 태백산맥 추천
토지를 쉽게 권하지 않는 이유는 너무 길고 빡빡해서 멋도모르고 도전했다가 중도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서임. 대신 태백산맥은 문학성이나 글 자체는 많이 떨어지지만 상대적으로 짧고 쉽게 읽을 수 있지.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정도 되는 소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 토지보고 좀 힘들다 싶으면 태백산맥 가면 될 듯.
토느님
사과하고 배 중에 추천해달라고 하면 사과 좋아하는 사람은 사과를 추천하고 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배를 추천한다
토지는 중딩때 청소년용 읽다가 중간에 포기했고, 태백산맥은 일주일인가 이주일만에 다 읽은 기억이 나네.. 중딩인 당시에 태백산맥의 내용은 나에게 영향을 많이 줬음. 아무튼 태백산맥 추천
좌파들의 필독서가 조정래 시리즈다
ㅋㅋㅋㅋ 조정래 한강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