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book&no=29bcc427b78477a16fb3dab004c86b6f796a88214a115544a40ae1c528589c77eaf5d0a917cf7c87ebbcb964f8fa1fb83deeedbcefd85e61a5e18b6dc7871f87bafca1342fd810fb411bff






독창성\'은 지속적으로 자신의 탄생을 새로운, 언제나 새로운, 그 무엇으로 보고자 하는 근대의 병이다. 또한 근대성이란 오직 죽음에게만 말을 건네는, 유행하는 허상이다.  - 카를로스 푸엔테스 < 아우라 > 집필 후기 

왜 우리는 세상에 이 크나큰 빈 상자 속에 툭 툭 채집되어야 했을까 팽팽하게 얼어붙는 한장 바람의 형상이 되어 우우 어디로 가서 기댈까 우리가 활활 소멸할 수 있는 미지의 불은 어디? 우리는 도시의 끝, 그 바람만 줄달음치는 역사를 배회하였다. -기형도 

그는 모든 인연은 결국 설움으로 끝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사람들>

 자신감은 사라졌지만 자존심만이 남았어요 - ㄹㅇㅅ(주갤시인)




분명히 말하는데 저거 보고 낚여서 아우라 읽지마라. 
말했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