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욜에 책 구입했는데
솔직히 그중 한권이 읽지 못할정도로 낙서가 심하게 되어있었고
원래 어제 바꾸려고 했지만 일이 늦게끝나
오늘 바꾸러 갔는데 책 바꾸는데 1000원 내라고 하네
그리고 경제학도서 사라고 강요하고...
자신이 읽고 싶은책 구입하면 되는데 구지 강요할 필요가 있을까??
장사가 잘 안되니 그런식으로 책 팔아먹으려고 하는거 같음
책도 접혀있는게 반이상이고
접힌것도 별로지만 책에 낙서 되어있는건 더 싫음
특히 지지분하게 되어있으면...
차라리 대여점용을 구입하는게 낮지...
정말로 그런 책방 다시는 가기 싫음....
만약 여러분이 이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헌책방에서 직접 보고 사는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사는거라면, 상급 이상만 사는게 좋더라.
ㄴ책도 인터넷가보다 더 비싸 상태도 개판이고...
가지마라 다신
헌책방 왠만하면 절판도서 찾을때 외에는 이용안함 요즘 오히려 새책이 더 싼 경우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