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열두방향 이라는 제목인데어떤건 좋고 별거 없는것도 있고 머 그렇네갠적으로 샘레이의 목걸이 하고겨울의왕 이 좋았는데 둘 다광속우주여행을 통한 시간의 비대칭적인 흐름을낭만적으로 활용하는데 이게 뭔가 여운도남고 좋다. 어슐러 르귄은 가끔 지루하지만이래서 좋아. 노벨상 드립은오바지만 ㅋ짤은 북카페 가서 읽으려다 망한거결국 시끄러운 스벅에서읽음 ㅡㅜ [iPhone iOS:5.0.1 디시는 잉여잉여해]
겨울의 왕 같은 스타일 진짜 좋아함 ㅎ 난 이 책 사놨지 근데 스벅 혼자 드가서 책볼라믄 뻘쭘하지 않음??
샘레이가 좋았다면 로캐넌의 세계도 읽어볼법하지. 명인들 보면, 베르나르가 나무에서 모티브 고대로 베껴쓴걸 알수있는뎅.ㅎ
왜? 난 허구헌날 스벅에서 읽는데 ㅋ
로캐넌의 세계 사실 몇년전에 읽어본 듯. 문제는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는거지 제기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