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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열두방향 이라는 제목인데

어떤건 좋고 별거 없는것도 있고 머 그렇네

갠적으로 샘레이의 목걸이 하고

겨울의왕 이 좋았는데 둘 다

광속우주여행을 통한 시간의 비대칭적인 흐름을

낭만적으로 활용하는데 이게 뭔가 여운도

남고 좋다. 어슐러 르귄은 가끔 지루하지만

이래서 좋아. 노벨상 드립은오바지만 ㅋ

짤은 북카페 가서 읽으려다 망한거

결국 시끄러운 스벅에서읽음 ㅡㅜ

[iPhone iOS:5.0.1 디시는 잉여잉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