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지른 문예지에 와타야리사 신작 비평이 실려있어서 
절반정도 읽어봤는데 졸 쩐다 
2단구성 12페이지정도 꽤 긴 글인데...
글의 2/3가 소설 줄거리임
나머지는 작품에서 드러나는 소비사회의 코드...
뭐 이딴 진부한 생각 살짝 찌끄려놨고;;
근데 줄거리 보니까 소설은 잼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