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본인이 신청하다가 퇴짜먹은
아담스미스의 국부론(비봉출판사)와 레비 스트로스의 신화학(한길사)
것을 신청했는데, 도서출판이 3년이 지나면 무효라는데
국부론 최근본이 2007년이고 신화학은 2008년..
현재 2012년...우왕..물먹은 기분임..
신화학은 중고도 너무 비쌈..
아...열받오..다음달부터 월급 15% 삭감된다..회사 전체가..
책지르기는 걸러먹었음...수도권에 들어보니 사람 150명 넘게 짤리고, 집단 무급휴가에
어떤 회사는 어느 팀 자체가 소멸하고 없어짐....
올해는 도서지름 인증샷이 귀해질듯
ps 1/4분기 도서 3권 신청 뭐하면 좋을지 추천부탁
저도 도서관 신청할 때 그 출판연도 제한 좀 없앴으면 좋겠어요ㅠ
ㄴ저도요..아유 책값은 엄청나게 비싸면서 재출간하면 바가지가 하늘에서 수두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