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학교는 입시만 생각하지 애초에 폭력따윈 안중에도 없엉. 어른들이 중재해주면 어느정도 해소가 될텐데, 말하길 두려워해서 혼자 감당하려고하니.. 에혀 하여튼 공교육이 개샛끼라니깐.
댓글 66
시스템의 문제도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소다미(ssodami)2012-01-04 11:54
사실 내 생각으로는 학교라는 공간이 제일 폐쇠적이라고 생각함
소다미(ssodami)2012-01-04 11:55
분명 학교는 학생들의 공간임에도.. 뭐랄까 학생들의 자치를 부정하잖아?
소다미(ssodami)2012-01-04 11:56
쇄..
소다미(ssodami)2012-01-04 11:56
학생 스스로 폭력이란 문제를 여과할 수 있지 않는 이상에는 진짜 어떤 감시나 처벌 시스템이 도입되어도 폭력이란 근원적 문제는 영영 안 사라진다고 본다..
소다미(ssodami)2012-01-04 11:58
솔직히 감옥에서 10년 넘게 있으면 인간이 미치지 . 제도적인게 뒷받침 되야되는게 맞아 학교가 폐쇄적이라고? 왜 그럴 수밖에 없는데? 사회가,부모새끼들이 학교자체에도 서열을 매기고 선생들도 평가 매기고 그러니까 그런거지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00
그래서 일제고사니 뭐니 그런거 반대해야한다는거다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01
아 일제고사..음 그럴수도 있겠구나
비둘기반반무(bnam524)2012-01-04 12:02
ㅋㅋㅋㅋ
ㅁㄴㅇ(218.209)2012-01-04 12:04
그리고 내 경험으로 봐서 일단 예체능 같은 과목같은 재밌게 하는게 원칙으로 정해야한다 음악시간에 암기하고 노래 못부르는 사람도 있는데 꼭 시키고 f등급 매기고 특히나 미술 같은건 존나 선생 자신의 잣대에 맞춰서 abc 평가하는거 우습다. 뒤샹의 변기통은 이해하지도 못하겠지 학교는 존나게 보수적이다. 시발 난 미술시간때 일종의 반항을 했다가 c받았다. 개년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08
ㅋㅋㅋㅋㅋㅋ
ㅁㄴㅇ(218.209)2012-01-04 12:10
처벌강화와 피해자보호 시스템이 필요.
그게 없으니까 신고를 안하지
살린범(keynes1883)2012-01-04 12:16
ㅋㅋㅋㅋ 진짜 음악이나 체육은 즐거워야 한다는 거에 백퍼 동감
소다미(ssodami)2012-01-04 12:16
다만 내 논지는 그런 시스템적인 걸 부정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학교 다니면서 느꼈던 거..
소다미(ssodami)2012-01-04 12:18
내가 다시 그떄로 돌아간다면 내 논리로 그 선생 바지에 오줌지리게 만들수 있는데 그 땐 그냥 내가 c먹었다는거에 충격밖에 없었음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19
근데 어른들은 뭐 꼭 집단으로만 생각하잖아 학생 선생 학부모 이런식으로 이래서는 다 내잘못아냐 라는 소리만나오고 양극화만되고 답이 안나온다고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21
ㅋㅋㅋㅋㅋㅋ
ㅁㄴㅇ(218.209)2012-01-04 12:21
사실 세부적인 것 하나하나만 잘 들여다보면 뭘 고쳐야되는데 아는데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21
진짜 또라이인 새끼 있었는데.. 진짜 경찰서도 수없이 들락날락했고.. 학교에서도 요주의 인물이었는데.. 결국 학교 밖에 나가면 무법지대.. 뭐 다행히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내 중학교 2학년 때는 강간사건으로 증발했지만..
소다미(ssodami)2012-01-04 12:22
진짜 그 놈이랑 같은 반 하면서 얼마나 맘 졸였는지 -.-..
소다미(ssodami)2012-01-04 12:23
그리고 학생새끼들도 그렇다 난 양아치들이나 일진들보다 더 미운 새끼들이 공부잘하는 범생이 새끼들이다. 그런 새끼들은 일진들하고 불가침조약 맺은 새끼들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23
범생이 착한데? 왜욕함 --;;
ㅁㄴㅇ(218.209)2012-01-04 12:24
나는 학교 다니면서 선생들한테 욕만먹고 문제아 부진아 취급받았다. 특히나 아직 뚜렸한 자아가 형성되기 전인 초등학교저학년시절, 그 때 리코더 못분다고 5시까지 남게 하질 않나 시 못외운다고 5시까지 남게 하질 않나 . 그 떄 느꼇건건 정말 동물적인 두려움이랄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무섭고 두려운거 그런 걸고 내 멘탈은 언제나 붕괴되어있었다 진짜 그런 병신선생들은 사라져야한다.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27
와... 리코더 못분다고 남겨...
ㅁㄴㅇ(218.209)2012-01-04 12:28
결국에 피해받는건 범생이들이 아니니까. 그리고 그들은 그냥 방관자니까. 결국에 피해받는 아이들은 메이저리그(공부)에서도 마이너리그(힘)의 서열에서도 맨 아래에 있는 것들이니까 말이야.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32
피라미드의 맨 꼭대기엔 결국 공부잘하는 놈들이 있는거다. 학교나 사회에서 온갖 찬사를 받고 대접받는 아이들 . 그리고 인정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공부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자신이 대접받길 원하는거지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35
그래서 내가 싫어하는게 회의적인 지식인들. 그리고 무능력한 보수꼴통들이다.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38
ㅇㅇ;;
ㅁㄴㅇ(218.209)2012-01-04 12:39
허허 고등어몸매 넌 책을 좀 읽어야겠다. 내가 남들보다 성장이 느렸다는건 인정해 초등학교 때 말이지 근데 성장이 좀 느렸다고 저능아니 문제아니 부진아니 ..기회를 줬다? 도대체 초등학생그 쪼그만 어린이가 리코더 잘불고 못부는게 뭐가 그리도 중요하단말이냐.사람은 차이가 있고 잘하는것도있으면 못하는것도있는거란다 그리고 중학교때난 예술같은 분야에 빠지기 시작했고 책을 읽기시작했고 그걸 미술시간에 활용했던거다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45
흑흑
ㅁㄴㅇ(218.209)2012-01-04 12:48
뇌과학에 대한 책들 사실 잘은 모르는데 나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많이있어 말 잘못하고 남들다하는 쉬운 거 못하고 오히려 어려운거 잘하는 타입 처칠이나 아인슈타인같은 사람들도 그랬어 근데 우리는 왼손잡이를 오른손잡이로 바꾸려고하고 말 못하면 말좀 잘하라고하고 사실은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거든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48
선생입에서 저능아 문제아 부진아라는 소리가 나왔다는거 자체가 문제지 이놈아ㅡㅡ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51
충격받고 열심히 공부하라는 선생님의 뜻깊은 충격요법이랑께.
ㅁㄴㅇ(218.209)2012-01-04 12:52
ㅋㅋㅋ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예술가가 어딨냐ㅋㅋ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53
넌 이상한 거에 태클거네 내가 모든걸 정확히 세세히 말해야되냐 ,,?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54
너가 모르는 환경들이 내 사이에서 작용했엇고 그 때의 기억은 내 머릿속에 끔찍하게 남아있지. 그 이후로 상당히 일탈을 하고 정말 문제아가 되었고. 결국에 정신차리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난 그 선생을 원망하는게 아냐 이미 지난일이니까 근데 지금 나같이 고통받고있을 어린이들이 있다는게 날 화나게만드는거지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55
맞춤교육을 원하는게 아니잖니.. 넌 정말 문제있다.선생님의 강압적인 교육, 혼자 반 안에 남겨두고 그냥 간선생 이런 건 문제있지.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57
그리고 저학년 때부터 아이들과 서열을 정하면서 누군 저능아니 뭐니 하는게 맞냐? 난 어렷을 때부터 사회 국사 같은 건 반에서 일등했었다. 근데 나는 저능아가 될 수밖에 없었지 말을 잘 못했고 리코더를 못불었으니까.
미래소년(175.124)2012-01-04 12:59
세상에 선생한테 뺨한번 안맞아본놈이 얼마나 된다그래 이런 생각 때문에 왕따문제가 안고쳐지는거다 내가 징징울고있냐 이 글의 주제는 학교의문제에 대해서 말하는거다 그런 일찍 시작되는 서열화 와 아이들의 스트레스 자기비하 이런게 합쳐지면서 비관적이고 회의적인 사람들이 만들어지는ㄱ다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01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 이렇게 돌아가고 있으니까 문제라는거지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01
교육청 앞에가서 징징되야할 기세. 도갤에서 징징댄다고 뭐라 그러네 에혀
ㅁㄴㅇ(218.209)2012-01-04 13:01
그러니까 그 선생은 학교에서 또라이선생이라고 유명했음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04
ㅋㅋㅋㅋ
ㅁㄴㅇ(218.209)2012-01-04 13:07
애들 걸핏하면 팻고 나뿐만아니라.. 고등어몸매 너는 일단 상황을 보는 시각자체가 삐뚤어져있는것같다. 난 내이야기를 꺼내려는게 아냐 학교의 문제안에 내 경험을 잠깐 말한거지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07
거봐 고등어몸매넌 과대망상에 걸려있고 패배자들은 패배하는 이유가 있듯이 피해자들도 피해를 받는 이유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난 그 떄 그냥 넘어갔지 원래 미술은 a맞었는데 그땐 c를 받았으니까 잠시 충격을 먹었지만 뭐 금방 넘어갔지 친구들도 내가 왜 c받는지 이해를 못했고. 사실 나도 그냥 아이들과 \"다르게\"를 중점으로 만든거였지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10
근데 중요한건 미술,음악 같은 건 재밌어야하고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지말아야한다. 라는거야 그 시간은 아이들을 쉬게만들고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지 암기하고 서열화하고 그런 시간이 아니란 말이지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11
예를 들 때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는건 옮지 못한것같군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12
..뭣, 음악시간에 화성학 ㅋㅋㅋㅋ뭐 성향 차이겠지. 넌 똑똑하고 학교의 시스템에 맞는. 그런 아이겠지.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15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게 그거야 누구는학교 시스템이 맞는 . 그런 아이가 있겟지만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도 있어 너처럼 가정교사두면 얼마나 좋겠냐 근데 사람들의 학교는 꼭 다녀야한다. 라는 인식때문에 그게 쉽지않고 또 경제적으로도 쉽지않지. 그래서 내말은 학교의 입시경쟁이 날이갈수록 치열해지고있는 우리의 학교에서 적어도 음악,미술같은 예체능은 좀 쉬어가고 좀 즐기고 그러면 좋겠다 그거야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18
방관자,, 어떻게 보면 방관자일지 모르겠지만 이런 곳에서 이렇게 토론하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본다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21
고등어몸매가 키배 이김?
ㅁㄴㅇ(218.209)2012-01-04 13:21
의대생 1대1 키배에 난입하지말랑께.
ㅁㄴㅇ(218.209)2012-01-04 13:23
그들은 침묵을 지켰기에 방관자라는 소리다.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23
난 그 선생이 좋은 교육법을 가지고있지않고 지금도 그런 강압적인 방식이 자행되고있는 학교가 많아서 예를 든거지. 자살문제같은것도 입시의 과도한 경쟁도 한몫했다고 본다, 그래서 음악과 미술같은 시간에는 그 과도한 경쟁을 좀 가라앉히고 좀 쉬는 시간으로 만들자 라고하는거지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26
ㅋㅋ
ㅁㄴㅇ(218.209)2012-01-04 13:27
왜 자꾸 방관자 욕함? --;;
ㅁㄴㅇ(218.209)2012-01-04 13:29
세계 경제의 과열과 난민들의 삼시새끼 문제가 연관되어있으니까..
미래소년(175.124)2012-01-04 13:31
의대생 저러면서 초코릿 먹고 커피 마시겠징.. 공정무역 이용해라
ㅁㄴㅇ(218.209)2012-01-04 13:31
아따 지금 부칸에 우리 동포가 굶어죽고있당께. 빨리 쌀 보내랑께. 아니, 지금 방관하는겨?
시스템의 문제도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사실 내 생각으로는 학교라는 공간이 제일 폐쇠적이라고 생각함
분명 학교는 학생들의 공간임에도.. 뭐랄까 학생들의 자치를 부정하잖아?
쇄..
학생 스스로 폭력이란 문제를 여과할 수 있지 않는 이상에는 진짜 어떤 감시나 처벌 시스템이 도입되어도 폭력이란 근원적 문제는 영영 안 사라진다고 본다..
솔직히 감옥에서 10년 넘게 있으면 인간이 미치지 . 제도적인게 뒷받침 되야되는게 맞아 학교가 폐쇄적이라고? 왜 그럴 수밖에 없는데? 사회가,부모새끼들이 학교자체에도 서열을 매기고 선생들도 평가 매기고 그러니까 그런거지
그래서 일제고사니 뭐니 그런거 반대해야한다는거다
아 일제고사..음 그럴수도 있겠구나
ㅋㅋㅋㅋ
그리고 내 경험으로 봐서 일단 예체능 같은 과목같은 재밌게 하는게 원칙으로 정해야한다 음악시간에 암기하고 노래 못부르는 사람도 있는데 꼭 시키고 f등급 매기고 특히나 미술 같은건 존나 선생 자신의 잣대에 맞춰서 abc 평가하는거 우습다. 뒤샹의 변기통은 이해하지도 못하겠지 학교는 존나게 보수적이다. 시발 난 미술시간때 일종의 반항을 했다가 c받았다. 개년
ㅋㅋㅋㅋㅋㅋ
처벌강화와 피해자보호 시스템이 필요. 그게 없으니까 신고를 안하지
ㅋㅋㅋㅋ 진짜 음악이나 체육은 즐거워야 한다는 거에 백퍼 동감
다만 내 논지는 그런 시스템적인 걸 부정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학교 다니면서 느꼈던 거..
내가 다시 그떄로 돌아간다면 내 논리로 그 선생 바지에 오줌지리게 만들수 있는데 그 땐 그냥 내가 c먹었다는거에 충격밖에 없었음
근데 어른들은 뭐 꼭 집단으로만 생각하잖아 학생 선생 학부모 이런식으로 이래서는 다 내잘못아냐 라는 소리만나오고 양극화만되고 답이 안나온다고
ㅋㅋㅋㅋㅋㅋ
사실 세부적인 것 하나하나만 잘 들여다보면 뭘 고쳐야되는데 아는데
진짜 또라이인 새끼 있었는데.. 진짜 경찰서도 수없이 들락날락했고.. 학교에서도 요주의 인물이었는데.. 결국 학교 밖에 나가면 무법지대.. 뭐 다행히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내 중학교 2학년 때는 강간사건으로 증발했지만..
진짜 그 놈이랑 같은 반 하면서 얼마나 맘 졸였는지 -.-..
그리고 학생새끼들도 그렇다 난 양아치들이나 일진들보다 더 미운 새끼들이 공부잘하는 범생이 새끼들이다. 그런 새끼들은 일진들하고 불가침조약 맺은 새끼들
범생이 착한데? 왜욕함 --;;
나는 학교 다니면서 선생들한테 욕만먹고 문제아 부진아 취급받았다. 특히나 아직 뚜렸한 자아가 형성되기 전인 초등학교저학년시절, 그 때 리코더 못분다고 5시까지 남게 하질 않나 시 못외운다고 5시까지 남게 하질 않나 . 그 떄 느꼇건건 정말 동물적인 두려움이랄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무섭고 두려운거 그런 걸고 내 멘탈은 언제나 붕괴되어있었다 진짜 그런 병신선생들은 사라져야한다.
와... 리코더 못분다고 남겨...
결국에 피해받는건 범생이들이 아니니까. 그리고 그들은 그냥 방관자니까. 결국에 피해받는 아이들은 메이저리그(공부)에서도 마이너리그(힘)의 서열에서도 맨 아래에 있는 것들이니까 말이야.
피라미드의 맨 꼭대기엔 결국 공부잘하는 놈들이 있는거다. 학교나 사회에서 온갖 찬사를 받고 대접받는 아이들 . 그리고 인정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공부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자신이 대접받길 원하는거지
그래서 내가 싫어하는게 회의적인 지식인들. 그리고 무능력한 보수꼴통들이다.
ㅇㅇ;;
허허 고등어몸매 넌 책을 좀 읽어야겠다. 내가 남들보다 성장이 느렸다는건 인정해 초등학교 때 말이지 근데 성장이 좀 느렸다고 저능아니 문제아니 부진아니 ..기회를 줬다? 도대체 초등학생그 쪼그만 어린이가 리코더 잘불고 못부는게 뭐가 그리도 중요하단말이냐.사람은 차이가 있고 잘하는것도있으면 못하는것도있는거란다 그리고 중학교때난 예술같은 분야에 빠지기 시작했고 책을 읽기시작했고 그걸 미술시간에 활용했던거다
흑흑
뇌과학에 대한 책들 사실 잘은 모르는데 나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많이있어 말 잘못하고 남들다하는 쉬운 거 못하고 오히려 어려운거 잘하는 타입 처칠이나 아인슈타인같은 사람들도 그랬어 근데 우리는 왼손잡이를 오른손잡이로 바꾸려고하고 말 못하면 말좀 잘하라고하고 사실은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거든
선생입에서 저능아 문제아 부진아라는 소리가 나왔다는거 자체가 문제지 이놈아ㅡㅡ
충격받고 열심히 공부하라는 선생님의 뜻깊은 충격요법이랑께.
ㅋㅋㅋ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예술가가 어딨냐ㅋㅋ
넌 이상한 거에 태클거네 내가 모든걸 정확히 세세히 말해야되냐 ,,?
너가 모르는 환경들이 내 사이에서 작용했엇고 그 때의 기억은 내 머릿속에 끔찍하게 남아있지. 그 이후로 상당히 일탈을 하고 정말 문제아가 되었고. 결국에 정신차리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난 그 선생을 원망하는게 아냐 이미 지난일이니까 근데 지금 나같이 고통받고있을 어린이들이 있다는게 날 화나게만드는거지
맞춤교육을 원하는게 아니잖니.. 넌 정말 문제있다.선생님의 강압적인 교육, 혼자 반 안에 남겨두고 그냥 간선생 이런 건 문제있지.
그리고 저학년 때부터 아이들과 서열을 정하면서 누군 저능아니 뭐니 하는게 맞냐? 난 어렷을 때부터 사회 국사 같은 건 반에서 일등했었다. 근데 나는 저능아가 될 수밖에 없었지 말을 잘 못했고 리코더를 못불었으니까.
세상에 선생한테 뺨한번 안맞아본놈이 얼마나 된다그래 이런 생각 때문에 왕따문제가 안고쳐지는거다 내가 징징울고있냐 이 글의 주제는 학교의문제에 대해서 말하는거다 그런 일찍 시작되는 서열화 와 아이들의 스트레스 자기비하 이런게 합쳐지면서 비관적이고 회의적인 사람들이 만들어지는ㄱ다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 이렇게 돌아가고 있으니까 문제라는거지
교육청 앞에가서 징징되야할 기세. 도갤에서 징징댄다고 뭐라 그러네 에혀
그러니까 그 선생은 학교에서 또라이선생이라고 유명했음
ㅋㅋㅋㅋ
애들 걸핏하면 팻고 나뿐만아니라.. 고등어몸매 너는 일단 상황을 보는 시각자체가 삐뚤어져있는것같다. 난 내이야기를 꺼내려는게 아냐 학교의 문제안에 내 경험을 잠깐 말한거지
거봐 고등어몸매넌 과대망상에 걸려있고 패배자들은 패배하는 이유가 있듯이 피해자들도 피해를 받는 이유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난 그 떄 그냥 넘어갔지 원래 미술은 a맞었는데 그땐 c를 받았으니까 잠시 충격을 먹었지만 뭐 금방 넘어갔지 친구들도 내가 왜 c받는지 이해를 못했고. 사실 나도 그냥 아이들과 \"다르게\"를 중점으로 만든거였지
근데 중요한건 미술,음악 같은 건 재밌어야하고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지말아야한다. 라는거야 그 시간은 아이들을 쉬게만들고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지 암기하고 서열화하고 그런 시간이 아니란 말이지
예를 들 때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는건 옮지 못한것같군
..뭣, 음악시간에 화성학 ㅋㅋㅋㅋ뭐 성향 차이겠지. 넌 똑똑하고 학교의 시스템에 맞는. 그런 아이겠지.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게 그거야 누구는학교 시스템이 맞는 . 그런 아이가 있겟지만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도 있어 너처럼 가정교사두면 얼마나 좋겠냐 근데 사람들의 학교는 꼭 다녀야한다. 라는 인식때문에 그게 쉽지않고 또 경제적으로도 쉽지않지. 그래서 내말은 학교의 입시경쟁이 날이갈수록 치열해지고있는 우리의 학교에서 적어도 음악,미술같은 예체능은 좀 쉬어가고 좀 즐기고 그러면 좋겠다 그거야
방관자,, 어떻게 보면 방관자일지 모르겠지만 이런 곳에서 이렇게 토론하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본다
고등어몸매가 키배 이김?
의대생 1대1 키배에 난입하지말랑께.
그들은 침묵을 지켰기에 방관자라는 소리다.
난 그 선생이 좋은 교육법을 가지고있지않고 지금도 그런 강압적인 방식이 자행되고있는 학교가 많아서 예를 든거지. 자살문제같은것도 입시의 과도한 경쟁도 한몫했다고 본다, 그래서 음악과 미술같은 시간에는 그 과도한 경쟁을 좀 가라앉히고 좀 쉬는 시간으로 만들자 라고하는거지
ㅋㅋ
왜 자꾸 방관자 욕함? --;;
세계 경제의 과열과 난민들의 삼시새끼 문제가 연관되어있으니까..
의대생 저러면서 초코릿 먹고 커피 마시겠징.. 공정무역 이용해라
아따 지금 부칸에 우리 동포가 굶어죽고있당께. 빨리 쌀 보내랑께. 아니, 지금 방관하는겨?
ㅋㅋㅋㅋ 재밌당
의대생이 키배 이김?
의대생 저새끼는 진짜 의대생인가 존나 궁금하네
ㅉㅉ... [핡]
ㄴㅁㄴ은 맥도 못 짚고 껴드는구나
학교 폭력은 3천년 전 그리스에서도 있었다.
입시위주 교육? 그딴거 소용 없다. 배울만큼 배운 소피스트들도 왕따를 했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