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스 : 물흐르듯 살고 있습니다

히포크라테스 :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지요

피타고라스 :  만사가 직각처럼 반듯합니다

소크라테스 :  모르겠소

플라톤 : 이상적으로 지냅니다

루시퍼 : 내가 어떻게 지냈는지는 하느님이 아실겁니다

예수 : 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노아: 재해보험하나 좋은게 있는데, 알고 계세요?

샤를마뉴: \'솔직히\' 말하자면 잘 지냅니다

단테 :  천국에 온 기분입니다

잔다르크 : 아, 너무 뜨거워요!

노스트라다무스 : 언제 말입니까?

로렌초메디치 : 화려하게 지냅니다

데카르트 : 잘 지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칸트 : 비판적 질문이군요

파스칼 : 늘 생각이 많습니다

갈릴레이 : 잘 돌아갑니다

비발디 : 계절에 따라 다르지요

로베스피에르: 정신차려요 목 잘리기 전에

카사노바 : 모든 쾌락은 다 나를 위한 것이지요

베토벤 : 소리를 죽이고 지냅니다

슈베르트 : \'송어\'를 좋아하세요?

다윈 : 사람은 다 적응하기 마련이지요

카프카 : 벌레가 된 기분이예요

카뮈 : 부조리한 질문이군요

볼타 : 플러스 아님 마이너스지요

나폴레옹 : 유배된 느낌입니다

드라큘라 : 피 봤습니다

레닌 : 4월에 무엇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아인슈타인 : 상대적으로 잘 지냅니다

맥루한 : \'보통\'(medium)입니다



 by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며 화내는 방법>




에코 옹을 읽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