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취향은 무협 라이트노벨 판타지 SF 정도입니다

또 취향이 잇다면 한비야 의 저서는

꼬박꼬박 보는거 겟죠

제가 라노벨현실이나 보면서

느낀점은

아까 나왓듯이

상업적입니다

라노벨을 좋게 말하면

10대 20대를 겨낭한 캐릭터 소설입니다

아니면 우리나라에서는 덕후소설이라고 하죠

일본같은경우

한달에 라노벨이 100권 넘게 나옵니다

요즘은 보면

자극적이고 무개념적이죠

왜 자극적이고 무개념적이나고 하면

현재 일본라이트노벨계는

3000억을 연간 버는 시장입니다

자극적이고 무개념적인 제목일수록

기본적으로 몇만부는 팔립니다

기본적으로 이익은 남는다는거죠

(다 이렇다는거 아닙니다

개념작들도 잇지만 소수이죠

100중에 10이라고 할까)

예로 들자면

아닙니다

말하면 안되겟네요

어째든

일본라이트노벨은 미래가 암울합니다

갈수록 상업성이 높아지고..

너무 좋은 말씀 하지 마세요

우리 라이트노벨 레이블인 시드노벨도 지금

결국 일본 라이트노벨 레이블들
꽁무니나 따라 가고 잇습니다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본격적으로 출범할 루트노벨이라는 새로운 우리나라의라이트노벨 레이블에 기대해야갯죠


우리나라에서 추천할 개념작은

미얄의 추천

일편흑심

원고지위의 마왕
정도입니다

더 잇지만 이정도 만 말할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