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지하생활자의 수기 읽을때 생생하게 떠올랐음... 내가 샀던 여자들과 나의 부끄럽고 말할수 없는 그런 어떤 부분들이;; 그래봤자 도갤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병신짓거리들이 훨씬 더 이해를 도왔지만 ㅋ from Android
창녀 나오는 작품 읽을때 도움됨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울수 있다는건 맞는 얘기.
야동 볼때도 경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연기인지? 진짜인지? 가늠할 수 있는 눈이 생기긴 한다만...미치지 않고서야 책 좀 실감나게 읽어볼꺼라고 그짓거리를?...쯔쯔쯔
난 없는데 상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