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설로 누가쓴건같은데
이상하다
도데체 뭘 설명하려고 이글쓴건지 이해가 안됨
뭘 비판하려고 이글쓴거임?
인간이란 존재의 치졸함에 나, 자신도 인간임에도 경멸을 보내지 않을수가 없다.
진실로 인간이란 조물주의 실패작이 아니라 할 수 없으니. 애초에 인간을 창조한 조물주의 의도를 헤아리기 어렵다.
인간은 절대적인 힘을 눈앞에서 보게되면 이성보다는 감정에 따라 머리를 숙이고 굴종하기를 자처하는 부류다.
신들이 세상에 나타난 것도 또한 그와 같은 맥락에서이니. 뇌성이 치는것을 보고 뇌신을 생각하고, 하늘의 변화에
옥황상제가 있다고 생각하니.
인간의 어리석음이란 끝이 과연 어디에까지 이를지\'\'\' 단언컨대 나 자신 또한 알수없다.
예로 황조을 여는 자들은 (지도자 대통령 들 )그런 인간의 속성을 잘 파악하고 있다.하겟다.
그들은 인간들이란 저희들끼리 내버려두면 각자의 이익을 위해 패를 나누는 무리임을 알고 있엇다.
하여,황조의 창업자들은 인간들에거 압도적이고 절대적이면 막강한 힘을 보여 그들의 복종을 이끌어 내어 나라를 세운다
묻노니!
그들이 세운 강산이 창업자와 그자손들의 것인가?
아닐것이다.
강산은 그 강산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것일 터.
허나. 약한것이 강한것에거 잡아먹히며 먹이가 되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약육강식의 절대법은 인간들
사이에도 명백히 적용되니.
스스로 사나운 짐승이기를 포기하고 순종하는 양이 되어 버린 인간들에게 무슨 인간으로의 존엄이 있을수 있겠는가?
인간
인간은 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