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출간된 그의 작품들

- 화씨 451 - 시공사. 성무. 황금가지
- 화성연대기 - 동서추리. 화금가지
- 일러스트레이티드 맨 - 황금가지
- 민들레 와인 - 황금가지
- 멜랑꼴리의 묘약 - 동서추리. 일신추리

그외 [최후의 날 그 후] [명예의 전당]등
몇몇 권에 수록되 있다.

지난 6월 5일,
그는 자기 별을 찾아 떠나갔다.

책 이야기 - 그의 [민들레 와인]은 아주 예쁜 성장소설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내 유년시절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
                  책장을 빨리 넘기지 못한다.
                  그것이 아픔때문이든, 아름다움 때문이든, 지나가 다시 못 오는 것들의
                  안타까움이 아주 오랜 여운으로 머문다.
                  문체 또한 매우 아름답고 서정적이어서 이 작품은
                  sf 메니아들에겐 그리 좋은 평을 못 드는 작품이다.
                  그런 이유로 브래드버리는 sf 메니아들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뉜다.
                  물론 내겐 장르를 통털어서 최고의 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