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생물학자가 주장했다면서 동아일보 칼럼에서 썰을 풀던데, 어떻게 생각하심???

과거 철학자들 사상의 기반이 현대 과학적 성과들에 의해 무너지고

인간 본성은 무엇인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등의 철학의 전담 분야들이 진화심리학등을 위시한 현대 심리학, 뇌과학한테 자리를 넘겨주고 잇고...

인간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거나 사회를 다루는 문제들은 이미 사회과학 분과들이 다루고 잇고...

철학의 위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