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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적 인물들 범죄자가 될 수도 있고 자기주변에 평이 안좋은 인물들이 될 수도 있는데 

그들 대부분이 태어난 환경과 타고난 성향자체가 좋지 않은 건 통계적으로 증명된 사실이고

여기서 딜레마가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자 라는 마인드로 머리로는 이해는 하지만

실제로 물리적으로 그들과 부딪히는 환경이라면 이해만으로 웃으면서 어울리기 힘들 단 말이지

분명 환경이나 유전자는 그들이 택한 것은 아니니깐 그들 스스로의 잘못은 아니지만 

어쨋든 결과적으로 그들은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고 있는 건 사실이고

이해는 하지만 내 몸은 무척 그런 부류를 받아들지 못하는 요런 딜레마

근데 딱히 해결책은 없고 내 그릇이 딱 거기까지인 것 같은 상황

제일 좋은 방법은 그런 부류와 안부딪치는건데 세상살면서 만나고싶은 사람만 만날 수는 없는 노릇

나 뿐만 아니라 많은사람의 고민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