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회적 인물들 범죄자가 될 수도 있고 자기주변에 평이 안좋은 인물들이 될 수도 있는데
그들 대부분이 태어난 환경과 타고난 성향자체가 좋지 않은 건 통계적으로 증명된 사실이고
여기서 딜레마가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자 라는 마인드로 머리로는 이해는 하지만
실제로 물리적으로 그들과 부딪히는 환경이라면 이해만으로 웃으면서 어울리기 힘들 단 말이지
분명 환경이나 유전자는 그들이 택한 것은 아니니깐 그들 스스로의 잘못은 아니지만
어쨋든 결과적으로 그들은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고 있는 건 사실이고
이해는 하지만 내 몸은 무척 그런 부류를 받아들지 못하는 요런 딜레마
근데 딱히 해결책은 없고 내 그릇이 딱 거기까지인 것 같은 상황
제일 좋은 방법은 그런 부류와 안부딪치는건데 세상살면서 만나고싶은 사람만 만날 수는 없는 노릇
나 뿐만 아니라 많은사람의 고민일 듯
위에 난독증이냠? 지금 그게 왜나오냐 ㅋㅋ 논점일탈 갑이넹 ㅋㅋㅋ
211.108 뭔소리 하는거여...
근데 이 글도 반사회성 인격장애자들을 지나치게 유물론적으로 접근해서 사회 구조의 피해자 혹은 유전적 조건에 의한 피해자루 보고 잇는 것도 문제.
인간을 주체로서 파악하지 않고 사회기저구조나 유전적 결정구조 의해 피동적으로 움직이는 꼭두각시 쯤으로 보는게 뭉제임!!! 인간은 자유의지를 갖고 잇당께???
물론 언급한 두 가지 요인으로 인해 참작은 될수 잇겟지만???
ㄴ 글쎄..인간의 주체성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환경과 유전자가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이 훨씬 클 것 같은데 인간의 주체성은 애초에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그런 차원의 문제로 보기도 좀 이상적인 부분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