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판 제목은 살아간다는 것은 인데 감동이 흘러넘침 중국 농촌의 푸구이라는 남자의 일생을 회고 형식으로 그리고 있는 작품인데 정말 산다는 것의 의미가 느껴지는듯 펑샤 얼사 자전과 같은 가족들이 떠나는 비극 속에서도 사람은 살아가야만 하는구나 난 허삼관매혈기보다 이게 더 감동적이듯 인간은 무언가 다른 목적을 위해 사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