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5일부터 읽기시작해서 오늘(6월27일) 다 읽었당
장장 6개월, 반년에 걸쳐 읽었네..
직딩이라 저녁에 짬내서 읽느라 그랬음.
참 감회가 깊다 도게이들아
읽는동안 중간중간 졸면서 읽던 부분도 있었고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면서
읽었지만 마지막 장 읽고나니 더 읽고싶은 아쉬움도 남네
물론 왜 어려운거 읽느냐고들하지만 내맘이지 ㅋ
줄거리야 워낙 많이 알려져있으니 쓰지는 않을께
피네간의경야 있는 흉아들 어디서 사야되지? 읽고싶당
필요없는 사람 나한테 팔아~~~
최근 산 핑거스미스와 다읽어가는 일라이스 제외하고는 다 읽은책들임
ㅋㅋㄱㅋㅋㅋㅋㅋ반년이랰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나같으면 울었을 듯 씨바
축하해... 근데 줄거리를 알고있어서 안쓰는거야 아님 못쓰는 거야? 그건 확실히 하자 ㅇㅇㅋㅋㅋ
반년 정말 어려운책이군요
핑거스미스 영화로 봤는데 줄거리 존나 단조로운데 반전은 있더라 ㅋㅋ
줄거리 당근 알지 하지만 알려주면 재미없자나^^ 읽어보면 다알아
우왕 핑거스미스도 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