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대충 알겠는데마지막에 결국 보물은 처음 봤던 꿈에서 나온 피라미드가 아니라이야기의 처음 시작인 스페인의 교회에서 있던 거잖아그리고 그 사실은 보물을 찾던중 자기를 구타한 병사가 꿈을 통해 알아낸거고이건 그냥 반전을 위한 장치인건가?뭐 복잡한 의미는 없는거지?병사의 꿈은 그냥 마지막 지표임으로서보물을 찾는 과정에서의 성숙이 중요한것이지보물 자체는 단지 결과라는 의미인가
난 코엘료가 쓴거 왜이리 재미가 없지.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도 존나 재미없던데
난 코엘료 마음에드는데 작품마다 차이가 워낙 커서
쉽게 쉽게 읽히긴 하던데
연금술사는 분위기는 맘에 들더라 코엘료꺼 딴것도 읽어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