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book&no=29bcc427b78b77a16fb3dab004c86b6fec826cf59baa837c8a268a19c3db6066a863018b84fbc0397014f56ed44dd8ccf4e81a8ed00dfac28f939d82566a529bfccb8c4176849af4fa1aafbaa34c381fe274c102420310c33f


보르헤스의 소설들은 형식이나 기교 면에서는 대단한거 같고 정말 새로운데,
딱 거기까지가 끝이다. 읽으면 신기하다는 느낌은 드는데 가슴속으로 와닿는건 없다.

백년의고독이 훨씬 나은거같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