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밤쾅!

게이들 안녕?

먼 옛적 고갤, 수갤 탄생기, 고민갤(오버맨)의 넛츠야.

시밤쾅 내가 왜 이딴 자기 소개를 하는거지?


어쨌든 오늘 하루 알차게 보냈다.

퇴근하는 길에 여자친구 잠깐 만나구

집에 와서 씻구 청소하구 밥 먹구

조르바 영어 원서 두장 반 헤치웠다.

그리고 낮에는 중용을 좀 읽었고.



주진우 기자'류'의 일명 좌편향 서적이 몇권 있는데 읽고 싶지는...

중립적인 시각은 없겠지만, 맹박이가 싫은것마냥 얘네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