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야설이라고해서 읽어보았다
즐딸이나 처보자 하는 가벼운마음으로,
하지만 그런 마음은 마치 민들레씨처럼 흩어져버렸고
정독해버렸다.
내가 이런종류의 인터넷소설을 즐겨안본탓도있지만
너무 재밌게 그리고 슬프게 읽었다.
정말 3대야설에 들어갈정도구나,, 이정도면 고3문학책에 실어도될거같다,
읽어봐라
슬프도록 아름다운. 읽었다
dd(39.121)
2012-06-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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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은 야설이여야한다.
하지만 야설에도 나름의 등급이있다는것을 저는 오늘 느꼈습니다. 느낄수밖에없었습니다. 이런 야설을보고 즐딸치자라는 저의 저열한 마음이 마치 치사량의독처럼 저의 심장을덮치는
그런 기분을 모른채할수는 없었으나 저도모르게 정독을해버렸습니다
야설은 야설일뿐, 하지만 야설도 하나의 소설이고 소설은 문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