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얼굴은 절세미녀가 아니고 연기가 완벽하진 않지만
연기 포텐 매우 크게 터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사람들 잘 찾아서 빠는 것도 괜찮다.
내가 영선느님폐하(배우 유다인, 본명 마영선)를 빠는 것 처럼 말이지.. ㅡㅡv
TV 드라마나 상업영화 외에 독립 영화 같은 거 보다 보면
상품성이 후달려서 인지도가 작지만 연기 쩌는 배우들 많음.
근데 네이버 같은 데 보면 미녀 여배우들이나 아이돌이 연기 못하는 거 혐오하는 사람들 되게 많지만..
그래도 아직은 시청자들이 여배우 보는 건 아직은 외모>연기 이게 우세인 듯...
강미남// 그게 당연한 현실이지. 과장 좀 보태서 외모 안보고 연기로만 보는 시대였다면 사진에 있는 영선느님은 이미 다른 여배우들 충분히 바르고도 남을 수 있다. 상도 휩쓸 수 있고.. 그리고 커뮤니티 평균연령이 높은 델 가서 보면 연기 못해도 이쁘면 된다는 식의 글들 의외로 많이 보임.
저 영선느님 빤지 4개월정도 밖에 안된 입문자라서 영화 이름만 압니다. 근데 그 영화가 그렇게 괴작이라던데.. 그게 얼마나 괴작이길래 x망크리 탄 괴작에 여주인공으로 나왔던 배우가 지금까지 활동하는 게 기적이라는 식의 글을 내가 여럿 봤을정도니.. ㅋㅋ
아오이 유우의 일본내 인지도가 우리나라에서의 인지도하고 많이 다르구나. 몰랐던 사실이였음.. ㅎㅎ 남자배우는 예전보다 점점 외모보다 개성, 그리고 연기를 보는 쪽으로 확실히 변했는데 여자배우는 분명 외모가 우선이다. 전도연과 비슷한 방향으로 테크 타는 여자배우들이 좀 더 많이 나와야 된다고 봄. 그리고 좀 막연한 생각이긴 하지만 여배우를 보는 시선도 남배우를 보는 시선처럼 분명 바뀔 꺼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임.
ㄴ어쩌면 우리 둘이 키배떠야 할지도 모름.. ㅋㅋㅋ 분명 사람들이 배우를 보는 게 점점 변하고 있는 건 분명한 거 같음.
연기력이란것도 배우 혼자서 만들어낸다기보단 전체적인 스탭들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 아 물론 존나 잘하는 애들이야 별개지만 고만고만한 애들 세상에선 감독, 연출등이 영향을 엄청나게 줌